도서소개

도서소개
월간뉴스

“억지로 읽는, 남는 것도 없는 책 읽기는 이제 그만!” 과시적 독서가 김봉진의 티 내며 책 읽는 방법 대공개! 1. 책 소개 “좋은 운동이 몸의 근육을 만든다면, 좋은 독서는 생각의 근육을 만든다!”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가 전하는 책 잘 읽는 방법! 평소 페이스북에 읽은 책을 꼬박꼬박 올리고,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면 서점을 산책하는 것이 취미일 만큼 책을 사랑하는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가 자기만의 독서법을 ‘책 잘 읽는...

1. 책 소개 말이 리더를 만든다! 관계가 풀리는 말, 일이 풀리는 말, 운이 풀리는 말을 하라!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닌데?!” 말 한마디가 조심스러운 시대다. 악의 없이 한 말인데도 자칫하면 오해를 사 감정을 상하게 하고 관계를 해치기 일쑤다. 그렇다고 입조심하고 있으면 무뚝뚝하고 재미없는 사람, 사회생활에 문제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기 십상이다.  리더의 언어는 더 어려워졌다. 직원들에게 한마디 하면 꼰대의 잔소리라 하고,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상사로서 밥값 못한다고 비난받는다. 살가운 리더가 되겠다면서 관심을 표하면 ‘공과 사를 구분해달라’는 깐깐한 응답이 돌아온다. ‘상사는 시키고 직원은 따르는’ 시절에 회사생활을 시작한 리더들은 직원들과 어떻게 말을 섞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머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십’을 따라가고 싶지만 몸이 산업화시대에 머무는 몸체분리의 고통을 겪는 리더들이 적지 않다. 권위 부리지 않고 일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예전보다 성과는 더 내라고 조이면서, 직원은 쪼지 말라는 이중고의 틈바구니에서 가쁜 숨을 쉰 적은 없는가? 이 책은 그들에게 전하는 비밀병법서다. 끈끈한 정(情)도 푼푼한 인센티브도 없이 성과를 내야 하는 리더들에게, 이 책은 언어의 마력을 다루는 상황별 필살기를 제시한다.  외통수에서 길을 찾는 전화위복의 언어,  구성원을 춤추게 하는 주마가편의 언어, 언제 누구와도 통하는 이심전심의 언어! 조직의 성과와 운명을 바꾸는 리더의 언어 36계 그런데 왜 하필 ‘병법(兵法)’일까? 오늘날 리더들이 처한 상황이 전장처럼 급박하기 때문이다. “잘 알겠습니다!”라고 말만 시원하게 하고는 일을 망치는 고문관 직원과 일해야 할 때, 회의 때는 침묵하면서 뒤에서 루머를 양산하는 직원을 변화시켜야 할 때, 총알받이 될 각오를 하고 총대 메고 직언해야 할 때, 권고사직처럼 곤란한 대화를 풀어야 할 때… 당신은 어떤 말로 시작하는가? 자칫하면 리더로서 입지가 흔들릴 수 있는, ‘잘해야 본전’인 대화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리더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적 상황에 대한 36가지 언어병법을 소개한다. 동양고전의 정수를 현대경영의 지혜로 풀어내는 ‘리더십 스토리텔러’로서, 저자는 《논어》를 비롯해 냉혹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한 《한비자》, 《귀곡자》 등의 지혜를 바탕으로 오늘날 조직에서 벌어지는 사례를 합종연횡으로 엮어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팁을 전한다. 저자가 말하는 ‘언어’는 단지 그럴듯한 말주변만을 뜻하지 않는다. 쉬운 말을 괜히 그럴듯하고 있어 보이게 분칠하는 말 돌리기, 말꼬기, 말 꾸미기, 날 세우기의 말솜씨가 아니다. 서로의 신뢰를 다지는 평탄하고 반듯한 도리를 가리킨다. 창조적 조어력, 스토리텔링력, 감정절제력 모두를 포괄하는 종합적 개념이다. 즉 말의 기술인 언술(言術)을 포함, 말의 기품인 언품(言品), 말의 영향력인 언력(言力)을 함께 가리킨다. 리더의 언어에서 이 셋은 구성원의 젖 먹던 힘까지 끌어내는 업무적 소통, 남의 편도 내 편으로 끌어오고야 마는 정서적 소통, 인생의 운을 불러일으키는 창조적 소통으로 실현된다. 리더로서 뭔가 제대로 해보고 싶다면, 먼저 말부터 바꾸자. 말이야말로 변화의 첫 단추다. 언술과 언품, 언력의 3가지 언어병법이 더하기가 아닌 곱하기로서 함께 작동할 때 리더의 말은 허공에 흩어지는 메아리가 아니라, 어떤 문제든 술술 풀어내는 ‘끗발’ 있는 ‘말발’로 ‘운발’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2. 저자 소개 김성회. CEO리더십 연구소장. 경영학 박사. 리더십 스토리텔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세계일보 인터뷰 전문기자로 각 분야 리더를 1000명 이상 인터뷰했다. 이후 리더십을 보다 심층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늦깎이로 박사학위에 도전,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았다. 경영자 및 리더 대상의 온라인 교육인 SERI CEO 등에서 리더십을 강의했다. 〈조선비즈〉, 〈매일경제신문〉, 〈이투데이〉 등 유수 매체에 정기 칼럼을 게재했거나 게재 중이다. 국무총리실 소통자문위원을 비롯, 다수의 기관 및 기업에서 소통관련 자문위원을 지냈다. 현재 국내 유수기업에서 리더십과 소통, 인문경영을 강의하고 있다. 그의 강의는 고전과 오늘날의 현장사례를 융합, ‘인문경영’의 통찰력을 던져주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한자의 어원을 통해 리더십을 탐구한 《리더를 위한 한자인문학》(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을 비롯해 《용인술》, 《강한 리더》, 《사장의 고독력》, 《성공하는 CEO의 습관》 등 다수가 있다. 3. 차례

“왜 다른 사람이 아닌 우리여야 하는가?” 창업가가 놓치지 말아야 할 스타트업 브랜드 전략 10 1. 책 소개 “당신의 일이 세상에 어떻게 기억되기 바라는가?” ‘자기다움’으로 승부하고자 하는 창업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 최근 몇 년 동안 새로운 시도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자기만의 컨텐츠나 제품을 통해 창업한 개인들, 좀 더 세분화된 대중의 취향을 겨냥한 작은 가게들, 디지털과 테크라는 기회를 십분 활용해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선 스타트업들 … 어떤...

이토록 진지한 유머가 있기에 이처럼 만만찮은 삶을 관조할 수 있다! 지극히 사소한 것까지도 글감 삼아 뚝딱 써내는 최민석의 일상 에세이 1. 책 소개 ‘매일 쓰는 작가’ 최민석, 그저 그런 것들의 멋을 논하다 최민석이 돌아왔다. 현란한 ‘구라’로 열혈팬을 낳고, 에세이 《베를린 일기》로 ‘국제호구’라는 별칭을 얻은 그가 이번에 두 권의 에세이집 《꽈배기의 맛》과 《꽈배기의 멋》을 내놓았다. 읽던 자리 아무데서나 쿡쿡거리거나 빵 터지게 하는 그만의 유머가 이번에도 빛을...

이토록 성실한 글쓰기만이 이처럼 눈물겹게 웃길 수 있다! ‘매일 쓰는 작가’최민석이 빚어내는 짠하면서 유쾌한 에세이 1. 책 소개 ‘매일 쓰는 작가’최민석표 구라문학의 태동기를 엿보다 최민석이 돌아왔다. 현란한 ‘구라’로 열혈팬을 낳고, 에세이 《베를린 일기》로 ‘국제호구’라는 별칭을 얻은 그가 이번에 두 권의 에세이집 《꽈배기의 맛》과 《꽈배기의 멋》을 내놓았다. 읽던 자리 아무데서나 쿡쿡거리거나 빵 터지게 하는 그만의 유머가 이번에도 빛을 발한다.  이 책 《꽈배기의 맛》은 2012년에 발간한 《청춘,...

“생각하고, 일하고, 배우는 대신 오고, 가고, 먹고, 노는 사람들” 대한민국 최고의 빅데이터 분석그룹, 다음소프트가 제시하는 2018 대한민국 시대감성 1. 책 소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곳이 나를 말한다” 최근 소셜미디어 상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명사는 ‘사진’, 동사는 ‘찍다’이다. 우리는 확실히 사진 찍는 시대에 살고 있다. 경험을 남기고 싶어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고 싶어서 경험을 한다. 우리가 사진을 찍어 올리면...

“꿈은 유니콘을 추구하지만 현실은 바퀴벌레처럼 살아라!” 스타트업 창업가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지침서 1. 책 소개 끝까지 살아남는 스타트업이  되기 위해 창업가가 해야 할 일은? 전 세계적으로 창업의 시대다. 성공한 스타트업의 스토리가 더 이상 신화처럼 들리지 않을 만큼, 궤도에 오른 스타트업들의 다양한 활약이 눈에 띈다. 아이디어와 패기만으로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예비 창업가들 역시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스타트업의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아이디어와 실행력으로 창업에 성공했다...

1. 책 소개 실리콘밸리의 산실(産室) 캘리포니아는 어떻게 아이들의 잠재된 창의성을 일깨우고 있는가?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의 격랑 속에 인간의 창의성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생존의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 기계가 사람보다 더 부지런하고 더 똑똑한 데다 복잡한 사고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제 기계가 넘볼 수 없는 영역은 인간의 창의성밖에 없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에게 학습의 두뇌가 있다면, 인간에게는 창조의 손이 있다는 것. 그렇다면 창의성을 어떻게 키워야...

“불평하지 않는다. 잘난 척하지 않는다.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제 우리는 할 일 다했어”라고 손 놓기 전에, 나이 들수록 잊지 말아야 할 ‘어른의 의무’ 1. 책 소개 왜 후배의 의무와 선배의 권리는 있는데 ‘어른의 의무’는 없을까?  “평소 마음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부하직원이나 후배, 혹은 나이 어린 사람에게 이런 말을 듣는 이는 몇이나 될까? 지하철과 버스에 노약자 배려석이 따로 마련될 만큼 장유유서(長幼有序) 문화가 뿌리 깊은 사회이지만, 인사치레가 아니라 마음으로...

어설픈 협상으로는 파이를 완전하게 키울 수 없다! 가치를 최대한 키우고, 원하는 바를 충분히 가져가고, 신뢰를 계속 쌓아가는 실전 비즈니스 협상전략! 1. 책 소개 당신의 협상역량은 얼마나 강한가? 별다른 전략도 없이 협상 내내 의심하며 끌려 다니다 마땅히 가져와야 할 성과를 협상 테이블에 남겨둔 채 일어서지는 않는가? 우리는 누구나 알게 모르게 자주 ‘협상’을 하고 있다. 높은 직급의 사람이나 경영자만의 임무도 아니다. 거창한 협상이 아니어도 매 순간...